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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5년

6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당진시대
  2. 1995.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불편 없도록 서비스정신 발휘할 터-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군지부 윤은주 지부장

    …니다ꡓ 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지부 윤은주(38세) 지부장은 한국통신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대화요구를 묵살한 사측과 정부에 있다며 강도 높은 톤으로 말문을 열었다. 한국통신노동조합 충남지방본부 조사통계국장과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씨는 연일 계속되는 철…

    당진시대
  3. 1995.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감정 부추겨선 안돼' 주민서명

    … 당진군에서도 적지 않은 정치인들이 종전의 지역주의 흐름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내용면에서도 최근 김종필씨의 동향 뿐만 아니라 5.16이후의 정치역정을 밝히면서 정계에서 조용히 은퇴할 것을 충고하고 있어 충격적인 파문을 던지고 있다. 이들은 또…

    당진시대
  4.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 희곡집에서 이렇게 말했다. 각자 사람마다 역할이 다른 것이며 또 따로 있는 것이다.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려면 뛰어난 자질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질과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중요한 역할을 맡아도 감당하거나 수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중…

    당진시대
  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당진시대
  6.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물론 바람직한 일이나 조합원들은 좀더 유능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옛날에 소년이 강을 건너가려고 물가에 왔는데 눈이 번쩍 빛났다. 그것은 물속에 노란 금덩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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