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2천원이 아깝지 않은 프로 얼마든지 있습니다ꡓ- 놀부비디오 김상현 씨
…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ꡐ문란한 비디오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ꡑ고 자신있게 말하는 주인 김상현(35세)씨의 배려때문이다. 김씨는 귀찮다 싶을 정도로 손님들 옆에 붙어 ꡐ후회없는 선택ꡑ을 돕는 일에 열성이다. 그렇지만 빨간 딱지가 붙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ꡐ문란한 비디오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ꡑ고 자신있게 말하는 주인 김상현(35세)씨의 배려때문이다. 김씨는 귀찮다 싶을 정도로 손님들 옆에 붙어 ꡐ후회없는 선택ꡑ을 돕는 일에 열성이다. 그렇지만 빨간 딱지가 붙은…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민학교의 양궁부 학생 3명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됨으로 93년 3월에 처음으로 중학교에 양궁부를 창설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양궁부를 학교당국에서 맡으라고 권유했을 때 무척 망설였다. 대학에서는 지도자의 길을 가기위해 체육교육학과를 이수했지 어떤 특종…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렁쇠”라고 설명을 해주었다. 그리하여 나는 굴렁쇠를 굴리며 학교에 가기 시작했으며 자전거 뒤를 따라다니던 꼬마친구들도 내 굴렁쇠 뒤를 따라 학교에 등교했다. 그 덕분에 하루사이에 나는 꼬마대장 자리에 올랐으며 면내에서 60년전 처음으로 굴렁쇠를 굴렸던…
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클럽으로 이끌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83년도 창립때부터 클럽활동을 시작했던 박회장은 줄곧 이사직을 맡고 있다가 올해 처음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회장은 ꡒ그동안 합덕클럽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자신을 비롯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클럽활동에 …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나로 곱게 키운 외동딸을 흔쾌히 내보내 주었다. 그것은 모험이었다. 처음 한국에 올 때까지만 해도 ꡐ사람들이 좋다ꡑ는 느낌만 있었을 뿐 인사 한마디 할줄 몰랐고, 그런 상태에서 강의를 듣고 공부한다는 것은 남보다 몇백배의 노력을 필요로 했다. 그러…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왔다. 혼자서 이 일을 해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남들처럼 나른하게 늦잠도 자고…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놓은 ꡐ의지의 한국인ꡑ이다. 20평짜리 상가에서 수중에 50만원을 갖고 시작한 족발집이 얼마전 40평짜리 넓은 식당으로 바뀌었고 곧 있으면 새 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사람들이 그를 가리켜 ꡐ재복이 있다ꡑ고 말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그러나 ꡐ재…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겐 여전히 존엄하신 스승님이시다. 이들이 은사님을 찾아 뵐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건 지난 86년도. 하나 둘 객지생활을 청산하고고향으로돌아와 편안한 노후를 계획할 때 부터였다. 젊었을 땐 각자 살기 바빠 동창생도 은사님도 까맣게 잊고 살아왔지만 옛일을 …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 당진에서 처음 비디오 대여점을 차린 비디오피아 이용옥(34세)씨는 비디오 대여점이 많이 생겨난 요즈음에도 하루 종일 바쁘다. 규모가 커진만큼 비디오피아를 찾는 손님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회수된 테잎을 일일이 체크해 다시 진열해 놓는 일도 수고스…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편이 되진 못했다. 차재근씨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수청리’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편이 되진 못했다. 차재근씨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ꡐ수청리ꡑ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서울에서 살다가 3년전 시부모님이 계신 당진으로 왔다. 이 대리점을 시작한 것도 그때. 본사의 이미지도 참신하고 깨끗했고, 앞으로는 무공해 식품,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홍승란씨의 생각은 꼭 들어 맞았다.…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하다가 93년에 고향인 웅포에다 사업장을 차렸다. 두명의 기사를 두고 큰 욕심 부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시작했다. 처음엔 힘들었다. 워낙 오랫동안 고향…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남의 집 기사로 일하다가 93년에 고향인 웅포에다 사업장을 차렸다. 두명의 기사를 두고 큰 욕심 부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시작했다. 처음엔 힘들었다. 워낙 오랫동안 고향…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필요했던 것. 그래서 그는 84년경부터 본격적으로 건축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주로 인천쪽에서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등을 지어왔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성격답게 회사명도 「대평」이다. “대평이라는 이름에도 그만한 내력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사에서…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필요했던 것. 그래서 그는 84년경부터 본격적으로 건축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주로 인천쪽에서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등을 지어왔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성격답게 회사명도 좪대평좫이다. ꡒ대평이라는 이름에도 그만한 내력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사에서…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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