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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처음 시작' · 인물·동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진문예의전당에서 안내도우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순(38)씨를 만났다. 처음 안내도우미를 모집할 때부터 활동해온 김씨는 '공연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화나 공연 쪽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당진…

  2.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지금이야 양파며 고추, 감자, 마늘, 콩 등 제철마다 작물을 재배하지만 처음 이곳에 왔을 땐 아무것도 몰랐다. “이웃사람들을 매일 쫓아가 농사짓는 법 하나하나 물어봤지요. 귀찮다는 말 없이 다 알려주고 방앗간 다녀왔다며 쌀 가져다주고... 그때 시골 …

  3. 2007.04.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구 경찰서 앞 해마루식당의 황인화 씨-“내 힘으로 다른 이를 돕는 게 보람이죠”

    … 것’이라는 설득에 인터뷰에 응해줬다. “베풀면서 느끼는 뿌듯함 덕분에 시작하게 됐죠. 복지시설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에게 하루만이라도 푸짐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서라고 할까요?” 해마루 식당이 문은 연 지 이제 5개월째. 해마루 식당 전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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