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박영롱 선수 부친 박용빈씨
…대에 서는 것이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로 인해 바둑을 시작하게 됐죠. 입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으로 내려왔다는 박용빈씨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지만 10년이 넘도록 묵묵히 아들의 뒷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처음 시작'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대에 서는 것이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로 인해 바둑을 시작하게 됐죠. 입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으로 내려왔다는 박용빈씨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지만 10년이 넘도록 묵묵히 아들의 뒷바…
2010.10.08 · 인물·동정 · 우현선
…맞아 꽃 출하에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92년 당진군에서 처음으로 꽃 시설재배 단지를 시작한 이 씨는 25년간 꽃을 키우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당진군 곳곳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개발로 수용되는 꽃 재배단지가 늘어나 농민들이 어려움을…
2010.01.11 · 인물·동정 · 우현선
…내려와서는 사업을 접고 남편과 둘이 그동안 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난생 처음 해보는 농사 일이 녹록치 않아 지난해부터는 토종닭을 키우기 시작했다. 도시 생활에 익숙했던 터라 농사일을 비롯한 농촌 생활이 몸에 익지 않아 정신이 없던 와중에 마을 일까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