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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22년

135건 · '처음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문인화를 배웠다. 처음 붓을 잡아 본 주민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매화·난초 등 각자 좋아하는 사군자를 화폭과 부채 등에 담았다.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 실력을 키운 이들은 어느…

  2.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을 틀자 해미현 수비대장은 체면을 고려하지 않고 박자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들려준 음반 가운데) 특히 바이올린 연주곡은 조선인들을 더욱 매료시켜 온 힘을 다한 연주자의 음악이 끝나자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수비대장은 평범한 손풍금의 음색에 빠…

    당진시대
  3.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을 만들고 움직이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단체들은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고, 구성원들과 함께 사업 진행의 방향을 논의하면서 바쁜 1년을 활동했다. 앞선 1년의 경험으로 2년차, 3년차를 거쳐 이젠 어엿하게 독립을 선언할 수 있도록 우뚝 서…

    당진시대
  4.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다. 이어 “모양도 귀여워 다른 식품에 비해 캐릭터화 하기에도 쉬웠고, 처음부터 수출도 염두했기에 호박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사천리로 그는 지난 2012년 경기도 성남시에 호박 전문카페를 차렸다. 그해 티니호박 상표와 호박과자 디자인도 등록…

  5.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가 우리나라 서양음악 도래지였다”

    우리나라에서 서양인이 처음으로 서양음악을 들려준 장소가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조금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는 지난 2월 <당진 조금진의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을 위한 문화적 장소성과…

  6. 2022.12.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디저트부부85 (원당동)“레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추억 쌓으세요”

    …디저트부부85를 문 열게됐다. 김진현 대표는 군생활을 할 때부터 요리를 시작해 일식을 제외한 여러 종목에서 요리사로 일해왔으며 정혜란 대표 또한 요식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다. 조리제빵과를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외…

  7.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씨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자리했다. 또한 신입생이 주전 자리를 맡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력이 뛰어나 주전자로 참가했다. 대회를 우승하고 난 뒤에는 마…

  8.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 및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역할이다.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행복교육지원센터가 당진에서 시작되었고,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의 핵심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당진의 어린이 청소년이 행…

  9.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일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29년이 훌쩍 지났다. 서울에서 20년 동안 경력을 쌓아온 김 대표는 8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채운동에서 미용실 현’s헤어를 열고 올해로 8년째 운영…

  10.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프레셔스예술단아름다운 하모니로 허무는 장애의 벽

    …께 한 덕분에 감동의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김경민 씨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듀엣 공연과 합창 및 독창, 앙상블 연주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너나 할 것 없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프레셔스 예술단은 윤…

  1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은 그의 작품 속 건축물은 어느덧 …

  1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와의 인연으로 2020년에 이곳에서 ‘독립출판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

  13. 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유칼립투스 재배하는 홍혜숙 씨 (정미면 대조리) “상쾌한 향이 매력적인 유칼립투스”

    …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온 딸 이영희 씨가 어머니와 함께 화훼농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금씩 작물 종류를 늘려온 홍 씨는 지난 2019년 가을에 처음으로 유칼…

  14.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당진시노인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열려

    …고 주민들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최태선 관장은 “처음에는 노인복지관이 13명의 직원과 15억의 예산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55명의 직원, 약 40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 되고있다”며 “10년의 세월 동안 노인복지를 위한 사업이 확대…

  15.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원, 경로당, 병원 등을 다니며 노인들에게 노래 봉사를 해왔던 그는 조원들과 함께 노인도 스스로 일하고 있고, 남을 도울 …

  16.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에 의해 밝혀진 당진지역 포구만 6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간척사업이 시작됐고, 해안가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당진은 상당수의 포구를 잃었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은 사라져 가는 포구를 남기고 싶었다. 그리고 포구에 대해 이야기하…

  17. 2022.11.25 · 정책·행정 · 유수아

    위기에 놓인 당진시민축구단

    … 제기됐다. 이사 등기를 하지 않은 이유는?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될 때 처음에는 6명의 이사진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3월에 정기 이사회를 통해 총 22명으로 이사회 규모를 확대했다. 이사 등기에 잘 몰랐던 부분도 있고, 이사들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18.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인식 개선 위해 명칭 변경해야”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환경미화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윤 의원은 환경미화원이라는 용어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노동자라는 편견과 차별적 인식이 강하게 내포돼 있어 종사자들의 사기…

  19.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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