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안 아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천안 아산'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면·동 중 1위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과 가족의 이유로 합덕과 인접한 천안과 예산으로 이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려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돌봄과 언어 교육, 상담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외국인 지원센터가 마련돼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2. 2021.06.04 · 산업·경제 · 김예나

    과수화상병 급속도 확산…농가 비상

    …a의 농장에서 사과·배나무가 피해를 입었다. 충남의 경우 당진을 비롯해 천안·아산·예산 등 4개 시·군, 43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인됐다. 피해 면적은 31.8ha에 이른다. 정부는 과수화상병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다. …

  3. 2021.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일자리 찾아 한국에 왔으나 절반 이상 비정규직충남지역 고려인 현황

    …국 고려인 5명 중 1명이 충남에 살고 있는 셈이다. 충남지역 중에서는 아산시에 가장 많은 고려인이 살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천안시, 서산시, 당진시, 논산시, 홍성군 순으로 고려인이 많다. 특히 고려인들이 모여 사는 대표적인 거점은 아산시 신창면과…

  4. 2021.05.28 · 산업·경제 · 박경미

    ■충남지역 임금노동자 현황코로나19 고용 한파, 여성에 쏠려

    …9.3시간으로, 전국과 충남의 평균 노동시간보다 길었다. 당진을 비롯해 천안(39.2시간), 아산(39.2시간), 서산 (38.7시간) 등 비교적 도시 규모가 큰 지역의 주당 노동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다. 반면 주당 노동시간이 짧은 지역은 공주시(36…

    당진시대
  5.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은커녕 낯뜨거울 정도로 낙후돼 있는 게 현실이다. 우리와 인접하고 있는 천안, 아산, 서산, 화성 등이 인구가 증가하고 부러울 만큼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울 뿐이다. 당진의 인구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고, 당진으로 이전 계획을 세우던 기업체 사…

    당진시대
  6.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지역 경제구조 위기 직면…대안이 필요하다”

    …생산 비중보다 적은 실정이다. 충남의 지역총생산 중 북부권 4개 시·군(천안, 아산, 서산, 당진)이 충남 전체 경제 규모의 73.4%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의 지역총생산은 충남 15개 시·군 중 아산(26.8%), 천안(23%), 서산(13%…

    당진시대
  7. 2021.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충남지역 임금노동자 현황코로나19 고용 한파, 여성에 쏠려

    …9.3시간으로, 전국과 충남의 평균 노동시간보다 길었다. 당진을 비롯해 천안(39.2시간), 아산(39.2시간), 서산 (38.7시간) 등 비교적 도시 규모가 큰 지역의 주당 노동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다. 반면 주당 노동시간이 짧은 지역은 공주시(36…

  8.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화성, 수원, 부천, 용인, 시흥 순으로 인구 전출이 많았으며, 충남은 천안과 아산, 서산 다음으로 예산과 홍성 순으로 전출자가 많았다. 가장 많은 인구가 전출한 시·군·구는 천안이 946명으로 전체 비율의 7.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산시 7…

  9. 2021.02.19 · 산업·경제 · 김예나

    아파트 과잉공급으로 공동화 현상 우려

    …계에서는 당진에 인프라가 확충되고 새로운 시설이 유치될 경우에는 서산, 천안, 아산 등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당진으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영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장은 “당진은 아파트 수요보다 공급이 많기 때문에 지어진지 오래된 아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