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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의 염솔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천의 염솔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었지만 저수지가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있다.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산신제 지금은 매방리 사람들의 주업이 농사이…

  2.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독한 ‘가을장마’… 또 내린 비에 가슴 철렁

    …서 당진에서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밤 쏟아진 ‘물폭탄’으로 염솔천이 범람하면서 정미면 승산리에서 가택이 침수되고 천의리에서는 농경지 40ha가 물에 잠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다소 진정되는 듯 보였으나 14일과 15일 다시 내린 집중호우…

  3.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엎친데 덮친 격… 집중호우 사흘 만에 또 비

    …히 물폭탄이 쏟아졌던 정미면에서만 총 31건의 호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천의리와 도산리 등에서 염솔천 범람으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승산리와 하성리에서는 가옥이 침수되는 일이 발생했다. 또 대호지면 마중리와 송전리 일대를 흐르는 마룡천 물이 …

  4.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정미면 천의2리 농경지40ha가 침수됐다. 침수 된 벼, 이삭 영글지 못해 정미면 너른 들판에서 파랗게 넘실거리던 벼들이 며칠사이 검붉게 물들어 있었다. 천의2리 이남용 이장은 “이삭이 피는 시기에 벼가 물에 잠겼다 나오면 이렇게 검붉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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