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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천주교 중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성소수자 인권 문제 놓고 ‘불꽃’

    …당진참여연대가 개최한 성소수자 인권 강연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충남인권조례 폐지 및 동성애 반대를 위한 맞불 집회를 개최해 지역 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3일부터 14일 간 제3회 인권주간 문화행사를 당진문예의전당에…

  2.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

  3.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의 동학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다. 충청도에서 일어난 동학운동의 중심에는 당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동학 인물에 대한 발자취와 역사가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 손병희 선생 가옥인데 개발로 인해 이런 역사 깊은 장소가 사라지면 안 된다. 당진…

  4.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구 울뜨레아 행사 열려

    2017년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울뜨레아가 지난 1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꾸르실리스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성직자 룔로에서는 솔뫼성지 이용호 바오로 주임신부가 꾸르실료 운…

  5.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6.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7.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리성지 순교미술관 개관

    천주교 대전교구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가 병인순교 15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순교미술관을 지난달 25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 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봉헌했다. 또한 미사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천주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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