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협회 당진시지회장은 “매년 겨울에 큰고니가 당진을 찾는다”며 “이곳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큰고니는 곧 삽교천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큰고니는 백조라고 불리는 오리과로 천연기념물 제201-2호다. 몸이 하얗고 날개 길이가 2m가 넘는 ‘겨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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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철새 먹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협회 당진시지회장은 “매년 겨울에 큰고니가 당진을 찾는다”며 “이곳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큰고니는 곧 삽교천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큰고니는 백조라고 불리는 오리과로 천연기념물 제201-2호다. 몸이 하얗고 날개 길이가 2m가 넘는 ‘겨울 …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90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 제방둑 1km 지점까지 …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유이계 씨는 “그 어린 우강초등학교 학생들도 소들섬과 이곳을 찾는 철새들을 지키자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인데 지금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90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 제방둑 1km 지점까지 …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변에 햇살을 받은 갈대가 반짝반짝 빛나는 풍경은 더없이 아름답다. 겨울 철새들의 놀이터이기도 한 이곳은 봄이 되면서 번잡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조용히 낚시를 하는 사람, 여유롭게 차박이나 캠핑을 즐기는 사람, 시원한 바…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오는 곳이다. 삽교호는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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