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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철새 먹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철새 먹이'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14 · 지역사회 · 김예진 인턴기자

    고대중, 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서 나눔 실천

    … 모두 90만4860원의 성금이 모였다. 기부금은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의 철새 먹이 주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음식 준비와 부스 운영, 방문객 응대를 맡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나눔의 의미를 체험했다. 호진수 학생대표는 “직접 고구마를 굽고…

  2. 2026.02.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진천과 관내 버스 승강장을 청소하고, 채운뜰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철새 먹이로 벼 200kg을 뿌렸다. 지난달 13일에는 관내 80가정에 직접 만든 만두와 떡국떡, 사골 육수 등 생필품 상자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

  3. 2026.01.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들섬에서 ‘10번째 볍씨 나눔’ 펼쳐져

    … 장이 됐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철새 먹이 나누기’가 올해로 10회를 맞아, 우강면 부장리 860번지 일대에서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속에 열렸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먹이가 부족한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

  4. 2025.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철새 먹이주기 활동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겨울 철새들의 먹이를 위해 볍씨 2톤과 미꾸라지 50kg 먹이 나눔 활동을 지난달 25일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겨울 철새 먹이 나눔 활동은 당진시로부터 볍씨 1톤을 지원받았으며 김응숙 후원회원이 후…

  5.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 없어”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매년 겨울,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서식을 위한 환경이 마련되기 위해서 먹이 나눔은 필수적인 활동이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은 ‘제7차 겨울 철…

  6. 2025.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겨울 철새 위한 미꾸라지 먹이 나눔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겨울 철새들의 먹이를 위해 미꾸라지 먹이 나눔 활동을 지난달 31일 펼쳤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은 우강면 부장리와 소들섬 일원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들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볍씨와 미꾸라지로 겨울철새 먹이주기 …

  7.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축구장 25개 면적 갈대가 사라졌다

    …한 지역이다. 삽교호 천변을 따라 난 갈대는 야생생물의 은신처가 되고,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하다. 유이계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표는 “갈대밭이 훼손된다는 것은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행…

  8.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겨울철새 먹이주기 및 주민생태교육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겨울철새 먹이주기와 주민생태교육을 펼쳤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은 새들이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우강면 부장리 일원 농경지에 지난해부터 겨울철새 먹이주기 활돌을 해왔다. 이어 그해 12월 6일 2…

  9.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 소식] (2024.2.5.)

    …장담순·한경남)이 탄소생활실천 및 기후 변화대응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철새들이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행정동 채운뜰판에 벼 200kg을 뿌렸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 면천면 청년연대회원들이 지난달 29일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에 아…

  10.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추운 겨울이면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로 찾아오는 겨울철새를 위해 고대중 학생들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나섰다.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철새 먹이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오후 3시, 바람이 불고 흐린 날씨에도 30여 명의 사람들이…

  11.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 산다

    …진 곳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들섬 일대는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이자 조류 등 야생생물의 천국이라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지난 2022년 9월 16일 열린 당진시야생동물보호구역 관리위원회에서 한전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

  12.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 이 뿐만이 아니다. 삽교호 소들섬 일대에는 33종 28만 마리의 겨울 철새가 겨울을 났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멸종위기 1급이고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 15마리를 비롯해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 17종에 총 개체수 30,508마리가 확…

    당진시대
  13. 2023.03.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 생활실천 및 기후 변화대응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행정동 채운뜰에서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철새들이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콩과 벼 200kg을 들판에 뿌렸다. 또한 지난 5일에는 대덕2통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꽃씨를 파…

  14. 2023.03.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강 들판에서 철새 먹이 주기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철새 먹이 주기 행사가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대표적인 겨울철새 도래지인 삽교호 소들쉼터 일대에서 시민들이 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진행된 이번 철새 먹이 주기 행사에는 우…

  15.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송전탑 건설로 인해 위기에 처한 철새도래지, 삽교호와 주변 농경지

    …, 붉은부리갈매기, 쇠기러기 등 6종에 총 116마리가 관찰되었다. 겨울철새들이 대부분 번식지를 향해 북상하고 쇠기러기, 붉은부리갈매기 등 일부 개체만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번식을 하는 여름철새들도 관찰되었다. 하지만 법적보호종은 관찰되지 않…

  16.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 및 삽교호 유역 중요 생태지역”

    … 설치를 가급적 지양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됐다. 철새 8만여 마리 월동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소들섬과 삽교호 일원에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17.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협회 당진시지회장은 “매년 겨울에 큰고니가 당진을 찾는다”며 “이곳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큰고니는 곧 삽교천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큰고니는 백조라고 불리는 오리과로 천연기념물 제201-2호다. 몸이 하얗고 날개 길이가 2m가 넘는 ‘겨울 …

  18.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곳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9000여 만 원의 예산을 들여 이 일대 제방둑 1km 지점까지 …

  19.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

  20.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다. 유이계 씨는 “그 어린 우강초등학교 학생들도 소들섬과 이곳을 찾는 철새들을 지키자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인데 지금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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