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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철탑 공화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철탑 공화국'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0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도, 최대 석탄화력 단지로 전락”

    … “거듭된 화력발전소 건설은 송전선로 추가 건설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철탑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살고 있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송전선로 주변으로 암 환자 발생이 많아 주민 피해에 대한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당진지역…

    당진시대
  2.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평택시와 당진시 간 지역 차별을 하고 있다고 분노해왔다. 당진의 경우 ‘철탑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미 526개의 송전탑이 건설돼 있는데다, 북당진변환소가 건설될 경우 당진화력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345kV 송전철탑 80여 개가 추가…

    당진시대
  3.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해결없나?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송전선로

    …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을 따라 암 환자 발생이 많다는 것은 이미 수년 전부터 제기돼 온 문제다…

    당진시대
  4.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탑 공화국 당진”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동행취재

    526. 당진에 세워진 송전철탑 수다. 전국에서 송전철탑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그야말로 ‘철탑 공화국’이다. 초고압 송전선로 아래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불이 들어온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길을 따라 주민들은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재까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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