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이 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청년이 제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정 씨의 이야기는 꿈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청년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정한수 씨는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계성초등학교를 다니고 호서중학교를 나왔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그는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

  2.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작은 차별부터 바로 잡읍시다

    … 유지하고 있다. 즉, 고등학교 졸업생 10명 중 3명은 대학생이 아닌 청년이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른바 ‘고졸’ 청년은 또래 대학생 친구들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때 그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

  3. 2024.03.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청년농업 지원 규제 완화 및 사업 확대 요청

    …원책에 대해 질의했다. 오성환 시장과 관계 공무원은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제안사항을 함께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간담회 주요 발언] 손주현 회장: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국제 농업 연수의 경우 회원이 국제 농업 연수를 다녀오면 …

  4. 2024.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고립된 청년 늘어…대책 마련 촉구”

    … “2023년 당진시 청년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만19~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2만4000여명으로 정신 및 행동장애에 대한 진료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실태에 대한…

  5.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33) 씨는 “당진은 시골과 도시의 중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1인 가구 청년이 무난하게 터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라 생각한다”며 “대도시처럼 집값이 비싼 편이 아니어서 1인 가구여도 괜찮은 수준의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