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 열려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회장 김보현)가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지난 15일 전달했다. 2020년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에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을'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회장 김보현)가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지난 15일 전달했다. 2020년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에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
2020.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오프라인 주민총회 운영과정과 마실노인복지센터 건립·운영과정,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역량강화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송산면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법인을…
2020.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시린 이 증상을 완화해 준다. 특히 영구치가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해 성인, 노년기 등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1일 1회 칫솔질을 한 후 불소용액 한 모금(10cc)을 1분간 입안에 머금고 치아에 골고루 불소용액이…
2020.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장 남준우)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생활물품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준우 회장과 임원, 김민수 검사가 참석했으며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이불세트 20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 10개 등 …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련된 맞춤형 프로젝트다. 당진지역에서 충남예술고등학교 음악과에 진학한 청소년을 주축으로, 음악전공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까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자 비대면 영상활동으…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운 결식아동과 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도시락을 전하고 있다. 이 회장은 “청소년을 지원하며 함께 봉사하는 게 특별하다”며 “인터랙트클럽 활동이 계기가 돼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회원 증대를 …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태석 당진시운영위원장협의회 고문은 “청소년을 위한 재단 설립인 만큼 청소년과 학부모 등 주체에게 재단 설립 과정을 알렸어야 했다”며 “추가적으로 의견을 수렴할 장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권중원 당진YMC…
2020.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것 같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설문조사에서 청소년재단 설립 시 청소년을 위한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관련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줄 것이 건의됐으며, 상담과 청소년 육성사업의 체계적 관리, 청소년 사업 및 프로그램 확충 등의 역할을 해 달라는 부분…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간 순찰 나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는 각종 유해환경과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한다. 이에 연합대 차원에서는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을 예방하고자 주3일 시내권을 돌며 야간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원들은 공원, 골목길 등 지역 곳곳의 …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전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활동 특히 당진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학교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인 ‘학교 텃밭’과 어린이 농부체험학교 ‘꼬마농부 체험학교’, ‘방학 특강’을 해왔다. 학교 텃밭은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향할지 몰라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동안 투표권이 없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 정책은 항상 밀려나기 일쑤였다. 당진만 보더라도 아동과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은 매우 한정적이다. 각 읍·면별로 청소년문화의집을 설립하게 돼 있음에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