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중학교 꿈나무의 조기 발굴 및 집중육성으로 각종 대회 상위 입상 발판 마련 및 도민체전 우승의 기반 구축하고자 합니다. 소규모 초등학교 특성화사업입니다. 관내 소규모 학교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교 및 지역사회의 특색 있는 교육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청소년을 마련'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학교 꿈나무의 조기 발굴 및 집중육성으로 각종 대회 상위 입상 발판 마련 및 도민체전 우승의 기반 구축하고자 합니다. 소규모 초등학교 특성화사업입니다. 관내 소규모 학교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교 및 지역사회의 특색 있는 교육과…
2021.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청기백기’가 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할로윈데이 호박비누 체험부스를 지난달 30일 운영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진로체험이 이뤄졌다. 이번 진로체험에는 합덕읍에 자리한 조아베이크샵 조아라 대표가 할로윈데이 …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 형평성이 사라진다면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당진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민·관·학이 각각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오늘을 시작으로 제2, 제3의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진로체험 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직접 진로처를 방문해 실습하고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하며 생생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합덕의 강카페(대표 강지훈)와 율스타일…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거리가 멀어 기관을 찾기 어려운 청소년을 찾아 위해 ‘찾아가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주제로 송악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에서 한 차례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2021.07.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신성미소지움아파트(입주자대표 변하현, 이하 신성미소지움)에 스터디룸을 마련하고 지난 14일 개소식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스터디룸은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독서실로, 아파트 관리동 1층애 마련됐다. 스터디룸은 꿈꾸는나무와 신성미소지움이 2021년도…
2021.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에 대한 불안·공포에서 오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마음돌보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가족들과 함께 시들지 않는 나무를 액자에 담아 표현하며 안정감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서로 응원하는 날’ △공기정화…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시며 수다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아이들이 의견을 모아 정했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은 크게 두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카페로, 이곳에서 아이들이 주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시며 수다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아이들이 의견을 모아 정했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은 크게 두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카페로, 이곳에서 아이들이 주말마다 커피를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체험은 물론 친구들에게 음료를 제공…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국민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지난 2009년, 평소 본인의 연명치료거부 의사에 근거한 가족의 요청으로 연명치료를 중단한 ‘김할머니 사건’이 알려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