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지역사회와 협력한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지역사회와 협력한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진로체험 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직접 진로처를 방문해 실습하고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하며 생생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합덕의 강카페(대표 강지훈)와 율스타일(대표 김현지)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의 실습을 돕기 위해 크레파스미술학원 김아라 부대표가 모델로 참여했다. 또한 당진의 개스트하우스(대표 김은아), 꼬아네일(대표 고아라)도 함께했다.

학생들은 지역 업체의 지원을 받아 뷰티체험과 반려동물 관리사, 바리스타 체험 등에 참여하며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월 2곳 이상 진로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전문가의 참여도 지원받고 있다. 관련 분야 지원 및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363-038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