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활동과 지원체계를 통하여 올바른 청소년의 육성을 위한 취지와 밥상을 통한 세대 간 소통을 목적으로 사랑의 밥차를 추진해 왔다. YMCA 회원들과 당진시민들의 십시일반으로 순수한 후원과 총 4200여만 원 모금액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소년의 진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활동과 지원체계를 통하여 올바른 청소년의 육성을 위한 취지와 밥상을 통한 세대 간 소통을 목적으로 사랑의 밥차를 추진해 왔다. YMCA 회원들과 당진시민들의 십시일반으로 순수한 후원과 총 4200여만 원 모금액으…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험의 부담 없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의 희망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당진시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위탁 받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자유학기제·진로체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