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보불평등 심화…풀뿌리 민주주의 근간 흔들어” 기획재정부, 소외계층·청소년 구독료 지원 예산 대폭 감축
…삭감했다. 이번 삭감은 기획재정부가 지역신문을 통한 소외계층의 알권리와 청소년들이 지역을 알아갈 수 있는 지역신문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정보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어 지역신문 관계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등 각종 어려움을 겪으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 가장'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삭감했다. 이번 삭감은 기획재정부가 지역신문을 통한 소외계층의 알권리와 청소년들이 지역을 알아갈 수 있는 지역신문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정보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어 지역신문 관계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등 각종 어려움을 겪으면서…
2022.07.01 · 정책·행정 · 임아연
…번째로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가족돌봄 확대, 청소년수련관 건립,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교 진학관리시스템 지원, 시립의료원 건립 검토 등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세 번째로는 생활 속에 문화, 체육, 관…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시 등), 보육과 교육환경을 바꾼 일(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등), 지역 현안(민원)을 앞장서서 해결한 일, 행정부 견제와 감사자의 역할 등 쉼 없이 달려오며 많은 성과를 내었다. 동시에 지역구 최연소 시의원, 1만 표…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치인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과 가치는 무엇인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는 철학적인 것으로, 현재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정치적인 것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 하는 것은 가치를 추구하는 신념으로 생각한다. 당진시대가 정치인으로 가장…
2022.05.06 · 정책·행정 · 박경미
…리즈 10편을 연속 게재해왔다. 당진시대는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통해 가장 화두가 되는 지역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했고, 각계각층 유권자의 의견을 들은 ‘유권자를 만나다’를 통해서는 시민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는지,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약은 무…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 많은 곳이므로 육아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많은 곳이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전문병원은 당진의 숙원이지만 아직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다. 무엇보다 의료와 교육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부의 평택당진항 지원이 …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큼 반드시 재선에 성공하여 책임정치로 보답할 것이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관심 갖고 활동했던 분야는 무엇인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규모 산단이 밀집해 있어 타 지역 대비 환경…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활동 중에 우리나라 최초로 통합 아동 돌봄 조례를 제정해서 아동 및 청소년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재선하면 교육과 복지환경 분야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은 준비됐다고 본다. 또 상임위 선택은 시민들과 만나며 시민들께…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했던 부분을 보완해 시민을 위한 시민의원이 되겠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관심 갖고 활동했던 분야는 무엇인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연히 앞서 언급한 시민과의 3가지 약속을 늘 생각하며 활동했다. 사회적…
2022.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한국YMCA가 투표권이 없는 만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통령 선거 당일 모의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선출한 대통령 선거 결과는 어른들이 뽑은 결과와 사뭇 다르게 나타났다. 당진지역에서 진행된 청소년 모의투표에는 총 103명의 청소년이 참…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덧붙였다. “어리다는 이유로 형사 처벌 막아선 안돼” 정현 학생은 청소년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책으로 현재 국회에서 다루고 있는 촉법소년법 개정을 뽑았다. 촉법소년은 범법행위를 한 만10~13세의 미성년자를 말한다. 정현 학생은 “유엔이나 국가인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