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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청소년 가장'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지 주민들은 몹시 궁금해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세째, 우리의 가장 큰 관심 중의 하나가 바로 교육문제입니다. 학교내 폭력문제에서부터 청소년들의 성문제를 충격적으로 드러낸 빨간마후라 사건 이후 청소년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당진시대
  2.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소탕령 애들을 키워가면서 부모들에게 가장 절실한 바램은 학교에 착실하게 다니면서 건강하게 커주는 것이다. 공부와 효도를 잘해주길 기대하는 건 그 다음 문제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간절한 바램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은 어…

    당진시대
  3.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 당진지역의 사고건수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음주운전이다. 지난해 75건이 음주운전으로 분석된 것과 같이 음주는 가장 위험하다고 운전자 스스로 느끼면서도 반대로 가장 많이 저지르는 교통사고유…

    당진시대
  4.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가장에 20만원

    … 이석환 이장 【합덕】 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49세)씨는 합덕읍 소녀가장인 강정화양을 비롯한 4명의 청소년 가장에게 각 5만원씩 2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