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기 음주·흡연, 가정 영향 크다”
청소년 약물남용 실태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2015년 당진시 청소년 정책포럼이 지난 14일 당진시평생학습관 본관 3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는 이미원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재원 국립공주병원 정신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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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소년 가정에'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약물남용 실태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2015년 당진시 청소년 정책포럼이 지난 14일 당진시평생학습관 본관 3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는 이미원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재원 국립공주병원 정신건강과…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곧 잘 하던 남학생이 있었다. 학교와 밖에서는 늘 좋은 모습만 보였지만 가정에서는 부모와의 갈등으로 문제가 일었다.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했던 부모는 아이와 함께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이하 Wee센터)를 방문했고 학생 개인 상담뿐만 아…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지역 내 초·중·고등학교가 방학에 돌입할 예정임에 따라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결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충남도와 당진시는 도·시비를 투입해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꿈자람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이 카드는 주말, 공휴일 그리고…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단일민족 국가임을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며 혼혈인들을 차별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00만 명을 넘은지 오래이고 전체 결혼 중 외국인과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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