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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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청소년 곳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수권)가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해 ‘면천 꿈나무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현재 면천에는 면천초와 면천중이 자리해 있지만, 청소년 시설이 부족해 방과 후에 학생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았다. 이에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학생…
2019.10.11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매년 10월 9일을 진성문화축제의 날로 정했으며, 영등포구 대림1동 청소년들이 당진시황토권역센터를 찾아 고구마캐기 농촌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허석 당진시황토권역센터 운영위원장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인 당진포진성을 아직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다”며 “…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세 이상 24세 미만)는 1만9378명으로 당진시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13세~18세의…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전국적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우수상과 장려상,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하고 기발한 사업들로 주민자치 분야에서 ‘핫(H…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 9시~오후 5시(매주 월·일요일 휴관) ■입장료: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프로그램 별 체험료 상이 / 전화문의) ■홈페이지: www.kwmuseum.co.kr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유네스코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모든 것 풍물, 짚풀…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들판에도 논물이 찰랑거린다. 그 너머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에게 무료로 음료와 공간을 제공한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8시까지 열려 있는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부담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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