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빈집과 골목은 ‘청소년 흡연구역’ 보도 이후] 청소년, “주류·담배 구하기 어렵지 않아”
당진군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일대에서 학생들이 흡연 및 음주, 도박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에 대한 계도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관련기사 본지 5월 18일 761호)이에 교육청과 학부모, 학생들에 대한 의견을 취합했다. 본지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소년 도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일대에서 학생들이 흡연 및 음주, 도박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에 대한 계도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관련기사 본지 5월 18일 761호)이에 교육청과 학부모, 학생들에 대한 의견을 취합했다. 본지는…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일대에서 학생들이 흡연 및 음주, 도박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에 대한 계도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민들의 제보에 따르면 서문리 일대 빈집이나 학원가 주변 후미진 골목길 등지에서 학생들이 도박이나…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비행 청소년들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에 협조를 요청해 11일(월) 서문리와 읍내리 일대 순찰에 동행했다.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원을 마치는 시간인 7시 30분부터 중앙지구대 순찰1팀 왕운경 경장과 함께 순찰을 돌았다. 중앙지구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