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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청소년 마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어울림봉사단’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개강했다. 이번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봉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장애체험(도구 활용)…

  2.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3.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4.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

  5.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

    당진시대
  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7.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8.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 자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이 이웃을 돕는 데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에 함께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후원을 권유하며 밀알나눔회를 만들었다. 김 회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거절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다”…

  9.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 저질러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교훈을 되새겨주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모욕과 망각 속에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한일 양국이 맺은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이며 '…

    당진시대
  10.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사랑 만들어 전해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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