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더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청소년 보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더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 C는 친구사이였고, 두 사람이 계획한 성폭력이었던 것이다. B는 아동·청소년의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유사성행위)으로, C는 이를 교사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았다. 이들은 현재 타 지역에서 대학 또는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A는 이 …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18일 종강했다. 신나는 여름방학 계절학교는 지적·자폐성 장애 아동과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총 9회기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요리활동과 미술활동, 체육활동 및 사회적응훈련 등 다양한 체험과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계절…
2017.07.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지역 청소년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8일 신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신평 청소년 100인 토론회’는 청소년이 제안하는 행복한 신…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최연숙)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성소수자 인권보호에 대한 충남도의 인권조례에 대한 견해는? 소수자들의 인권이 차별당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 본래의 취지인데, 소수자 인권과 동성애자의 인권은 구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경우…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똘뱅이장터와 함께 올해 두 번째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지난 10일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렸다. 똘뱅이 장터는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의 마음으로 참여자들이 중고품을 판매하는 장터로 사전 신청만 하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함…
2017.06.0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보호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지난 2009년부터 당진시가 직영으로 운…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회가 별다른 설명없이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위탁운영 예산을 전액 삭감해 노동인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이후 추경엘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15일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장. 장기승(아산 3선거구) 위원장이 도교…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친구처럼…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 교육장 및 학교장이 인정하는 기관이거나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협의회,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인정하는 기관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종교적·정치적 목적, 공익 목적에 위배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인정되지 않는다. 경로당이나 어린이집, 우체국에서는 봉…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일 참석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보호라는 주제의 공모로 총 21개 기관이 선정됐다. 한편 남부사회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굿 프렌드 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인권향상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족문화센터를 설립하고, 지하에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에 청소년쉼터를 마련할 방침으로 올해 설계비로 4억 원을 책정했다. 설계가 마무리 되면 내년부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영필 도시재생팀장은 “당진1동주민센터를 보존해서 얻는 이익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7 신규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동아리 분야로는 방송댄스와 연극, 플래시몹, 거리캠페인을 비롯해 유기동물 관련, 문화재 보호, 환경 보호, 택견, 사물놀이, 역사, 독서·동화 구연 UCC제작 등 다양하다. 이외에 활동이라…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개선하고 사회기술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사전 예약제를 통해 토요일에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기수 당 10명 이내며 …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당진시남부사회복…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 원도심에 유흥업소가 노출돼 있어 청소년에게 유해 환경으로 될 수 있는 가운데 원도심에 미니 파출소, 소방서들을 설치할 것을 계획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내년에 나머지 예산을 확…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새마을과] 송악 ‘청소년문화의집’ 가시화 되나 부지확보 마치고 올해 국·도비 확보 역점 올해부터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예정 올해 평생교육새마을과 총 예산은 116억677만 원으로 지난해 125억…
2017.01.14 · 인물·동정 · 이영민
…합회 당진지구 회장으로 취임한 남준우 회장은 “김명기 이임회장은 그동안 보호감찰 청소년을 위한 남다른 관심으로 일대일 멘토링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며 “청소년 범죄예방에 큰 기여를 한 김명기 이임회장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법사…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201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