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로 사랑 나눠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원봉사 재능나눔동아리인 ‘친사이구’(친구와 친구 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 이하 친구)가 산타로 변신해 샬렘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9일 동아리 친구는 <도레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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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청소년 스스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원봉사 재능나눔동아리인 ‘친사이구’(친구와 친구 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 이하 친구)가 산타로 변신해 샬렘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9일 동아리 친구는 <도레미송…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인구감소 문제에서 시작된 고민은 당진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당진의 청년들은 일자리와 육아,…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는 지난 13년 동안 청소년 시낭송 대회를 개최해 아이들이 시낭송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김 회장은 “청소년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향기를 느끼고,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한…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이날 주제별 원탁토론이 이뤄졌다. 당진시 도로교통실천과, 여성·가족 및 청소년 복지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의 주제가 다뤄졌다. 이날 참석한 여성가족과에서 다뤄진 주제는 ‘노인회관의 활용 방안’이었다. 4명의 구성원으로 진행됐으며 퍼실리테이터가 토론을…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이들 모두 빠르면 5학년, 늦어도 7, 8학년 때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했다. 한국으로 보면 초등학교 5학년 또는 중학교 1, 2학년에 해당한다. 맛보기 직업체험 독일 진로교육을 들여다보면 세 명의 학생이 특별해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한빛공동체, 송악의 샤론의집이 전부다. 시설이 부족해 입소하기 어려울 뿐만 아…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학교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을 당진시보건소가 기존 합덕여고 1개교에서 올해 2학기부터 3개교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난 2014년부터 합교주도형 건강증진사업 모델 학교로 합덕여고가 운영된 가운데, 이와 함께 어느 학교에서든 적…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에 여성들이 그를 많이 찾아왔고, 법률 지식이 부족한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들의 상담을 통해 불이익을 줄이고자 힘썼다. 또한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명백한 범죄임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리고 드디어 2005년 3월, 이태영 변호사가 호주제 폐지운동을 시…
2017.07.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지역 청소년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8일 신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신평 청소년 100인 토론회’는 청소년이 제안하는 행복한 신…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학습원 등을 확충하겠다. [여성 분야] (김진숙) 당진은 아직도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 여성센터, 청소년센터 건립 계획이 있는가?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 확충은 반드시 필요하다. 공약사업으로도 추진하고 있지만 재원이 많이 소요돼 …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당…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도 추진 중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일원에서 행사를 열고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당…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회 ‘기대’ 한편 올해에는 학생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기 위한 신평학생자치 청소년 100인 토론회를 7월 중에 개최한다. 신평중·고등학생 100명을 선정해 10개 그룹으로 나눠 10가지의 주제에 대한 원탁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2017.06.0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보호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지난 2009년부터 당진시가 직영으로 운…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회 김진숙 회장은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주 여성이자, 젊은 엄마다. 청소년 지도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근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많지 않아…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또한 당연한 풍토가 되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폭행 사건이 만연하고, 청소년들의 학교 폭력은 이제 식상한 문제로 회자만 될 뿐이다.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은 물론 그 가족들은 경제적으로도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카드 회사나 은행의 대출 없이는 병…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너 차례 사전 준비모임을 하면서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찾아 나서고 있다. 손창원 사회경제분과장은 “각 지역이 가진 자원과 여건이 다른 상황에서 주체들이 참여하지 않고 탁상에서 이뤄지는 ‘캐비닛 사업’은 하지 않으려 한다”며 “…
2017.05.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문화의집 무지개터에서 2017년 3기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또래상담자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3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올해또래상담자연합회 활동 목표 및 세부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각 학교 또래상담자들의 이해를 …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례 재촉을 했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청소년자원봉사 재능기부 동아리 ‘친구사이’를 운영하고 있다. 친구사이(친구와 친구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는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청소년 봉사자들이 모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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