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명과 건강을 외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특히 송전선로의 설치로 인해 철탑 인근 주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이 침해된다고 볼 수 없다는 판결은 당진시에 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거미줄 같은 송전선로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을 안중에도 두지 않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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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초고압 철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과 건강을 외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특히 송전선로의 설치로 인해 철탑 인근 주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이 침해된다고 볼 수 없다는 판결은 당진시에 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거미줄 같은 송전선로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을 안중에도 두지 않은 판…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는 전력손실이 적고 발열이 적어 장거리구간 지중화가 가능한 HVDC(초고압직류송전)을 위한 것이어서, 당진지역 주민들은 한전과 정부가 평택시와 당진시 간 지역 차별을 하고 있다고 분노해왔다. 당진의 경우 ‘철탑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미 52…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을 따라 암 환자 발생이 많다는 것은 이미 수년 전부터 제기돼 온 문제다…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526. 당진에 세워진 송전철탑 수다. 전국에서 송전철탑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그야말로 ‘철탑 공화국’이다. 초고압 송전선로 아래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불이 들어온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길을 따라 주민들은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재까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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