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는 수준. 쉽게 화를 내지 않는 무던한 성격인데다 남을 잘 웃겨 따르는 친구들도 많다.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 살다시피한 국태. 컴퓨터 스승인 정환이, 진호처럼 남을 잘 웃기는 선민이, 전교에서 1~2등을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해 진호에게 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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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초등학교 친구들'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수준. 쉽게 화를 내지 않는 무던한 성격인데다 남을 잘 웃겨 따르는 친구들도 많다.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 살다시피한 국태. 컴퓨터 스승인 정환이, 진호처럼 남을 잘 웃기는 선민이, 전교에서 1~2등을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해 진호에게 늘 자극(?)…
1999.07.12 · 문화·교육 · 이명자
… 어린딸 주아를 데리고 소난지도로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곳에서 주아는 초등학교까지 마칠 수 있었다. 그러나 난지도의 중학교 학구는 인천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버지 차씨는 어린딸을 홀로 인천에 보낼 수 없어 할머니가 사시는 적서리로 보냈던 것이다. 이…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다른 5명의 친구들과 검찰에 구속됐다. 그러나 만 14세 미만의 소년범인 찬호는 형사처벌 대신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6개월간 보호관찰처분을 받았다. 찬호와는 다른 그룹이면서 역시 좥특수절도좦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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