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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4년

16건 · '초등학교 친구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나도 방학을 보내게 됐다”며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던 일상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와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라…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

  3. 201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내기 교육장으로 100일을 보내며

    …등을 미리 익혔더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개인 친목회, 집안이나 친구들의 애경사는 불참해도 공인(公人)이니 이해 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휴일이라도 교육과 관련되는 행사는 꼭 참석하려 노력하나 중복되거나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참석 못하는 경우…

    당진시대
  4.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가을·음악·미술이 어우러진 아미미술관

    …열고 유충식 밴드와 함께한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은 관객들이 미술관을 가득 메웠다. 공연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재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작은음악회는 1시간정도 진행됐으며 음악회가 끝난 후 박기호…

  5.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 짧은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아이들이 향하고 있다. 지난 18일 초등학교 중 가장 먼저 개학한 면천초(교장 류순이)는 3주간의 달콤한 방학을 보내고 개학을 맞이했다. 이번 호에서는 면천초 5학년 학생들을 만나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들어봤다. …

    당진시대
  6.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자그마한 시골학교는 도시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높지 않은 건물, 많지 않은 교실, 그…

  7.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40년 만에 졸업한 초등학교”

    …자들이 나를 찾아오면 가끔 술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원당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직을 하고 지금은 나루문학회 회장을 맡아 문학활동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도 당진예식장에서 결혼할 때 찍은 사진이다. 아내(강복…

  8.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이완선 순성농혐 조합장“헬기 타고 날아온 감사 서한문”

    …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다. 세 번째 사진은 1993년 천의초등학교 동창들과 봄나들이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얼마 지난 것 같지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친구들은 지금 만나도 여전히 그 때 모습이 남아있는 것 같다. 동창들과 단…

  9.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초등학교 땐 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고 싶었다. 공부보단 논밭에서 일하는 것이 더 즐거웠다. 특히 숙제가 있는 날이면 더 학교가기가 싫었다. 학교 주변에서 한참 머뭇거리다 수업이 끝날 때쯤 교실에 들어을 가기도 했다. 중학교 땐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가 되…

  10.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할 것”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

    … 충남교육을 바로세우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니 친구들과 밴드공연 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는 서 후보자는 “공부외에도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추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대 총장부터 전국국공립대…

  11.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이태용 동일교회 안수집사"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떤 삶을 살까"

    …택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스쳤다. 첫 번째 사진은 안양고등학교 재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당진에서 다녔는데 고등학교는 경기도 안양으로 진학했다. 가운데 교련복을 입고 있는 것이 나다. 지금은 제식훈련이 사라졌지만 내가 …

  12.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첫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학부모의 고민이 가득할 때다. 성당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현준이(조현준) 엄마 김진숙 씨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엄마 품에만 있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적응 할지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김진숙 씨를 비롯해 …

    당진시대
  13.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당진중학교 배드민턴부 금빛 셔틀콕을 날려라

    … 3학년으로 진학할 김인혁·최우석·이원형 선수다. 이 세 명의 선수들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전국소년체전에서 8강전에 오른 유망주다. 또한 김인혁 선수의 경우 키가 183cm로 유리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다소 늦게(5학년) 배드민턴을 시작했음에도…

  14.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어려운 생활의 연속이었지만 나는 늘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지금은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다보면 늘 당당하게 사는 내모습을 존경한다는 친구녀석도 있다. 고생한 만큼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 현재에 만족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4살 때 유…

  15.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당진시대
  16. 2014.01.03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김명회 지회장"선생님의 칭찬 시낭송가의 길로 이끌어나는 어린시절"

    …좋아하는 것을 빨리 찾게 된 것은 지금까지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국어시간에 시를 읽은 후 자리에 앉았을 때 선생님이 해주신 칭찬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어 왔는지도 모르겠다. 학창시절 나는 합창부, 합주단, 전교부회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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