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료는 대호간척지를 오염시켜 담수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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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초락도 양돈단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료는 대호간척지를 오염시켜 담수호와 …
2005.04.1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초락도 양돈단지 입주와 관련(본지보도 555, 557호 참조) 이를 반대하는 집회가 지난 8일 군민회관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초락도1·2리(이장 홍락표·가회만) 주민들과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이순길) 주민 등 양돈단지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 …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벽한 처리와 처리된 오폐수의 자원화가 절실하다. 당진군에는 현재 석문면 초락도리에 부지 8천7백87평의 대단위 양돈단지가 조성, 준공단계에 있다. 참여농가는 홍순주씨외 7개 농가. 93년부터 2개년 사업으로 총사업비 25억3천만원이 투입된 석문 양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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