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승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총선 승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칼럼]총선에서 오픈 프라이머리(Open Primary) 도입해야송노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경영학 박사

    …픈 프라이머리란 완전국민경선 방식의 공직선거후보자 추천제도로 지방선거, 총선, 대선 등에서 선출권을 당원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일반국민으로 확대해 정당의 후보를 국민들이 직접 선출할 수 있게 하는 개방형 국민경선제다. 오픈 프라이머리제 도입과 관련해 여…

    당진시대
  2.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충청권은 친박세가 강한데, 김 후보는 대표적인 MB사람 아닌가? 나는 승리에 자신한다. 시민은 변화를 선택할 것이고 곧 나는 적임자다. 친이와 친박을 떠나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겠다. 또 앞으로 있을 대통령 선거를 두고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

  3.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③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적극적 리더십 선수 교체해야”

    …하는 데 있어 적임자라고 밝혔다. 현재 소송은 어디까지 진행됐는가. 또 승리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법무법인 대호에서는 소송의 구체적 쟁점에 대해 검토하고 자료를 보고 논리를 구상하고 있다. 대법원에서는 1·2심을 거치지 않고 단심 …

  4.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역사교과서 국정화 여론과 4.13 총선의 관계

    …있지만 52% 이상 국민들의 반대와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 아마도 내년 총선에 대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이 선거에 끼칠 파장에 대해 박 대통령은 생각하지 않고 소신껏(?) 밀고 나갈 작정임에는 분명하다. 여당 국회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원칙적으로는 국…

    당진시대
  5. 201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을 독점적으로 휘두르고, 다수를 획득하지 못한 정치인들은 다음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그래서 정당의 최우선 목표는 다음 선거에서 여당이 되는 것이고, 정치인의 최우선 목표는 다음 선거에서 당선되는 것이다. 그런데 의회민주주의 국가의 …

    당진시대
  6.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당원에게 지지 호소[새정치연합 당대표 후보 연설회]

    …후보, 문재인 후보 순으로 각각 7분씩 주어졌다. 문재인 후보는 자신이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반면 박지원 후보는 문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안희정 대망론’마저 사라진다고 반박했다. 이인영 후보는 ‘세대교체’만이 당을 분열과 …

  7. 2015.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통합대표로 정권교체 이루겠다”

    …당진시 지역위원회를 방문 당원들과 만남을 가지고 “2016년 당진에서의 총선승리와 2017년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며 “총선에 이어 대선에서 승리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