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경노당 옥상에 25평 규모의 마을회관과 1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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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최규범 대호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경노당 옥상에 25평 규모의 마을회관과 1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포장이후 교통사고 잇따라 [대호지] 마을중간을 가로지르는 지방도로가 포장된 이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 지도자 최규범) 주민들이 마침내 노제를 지내고 불의의 사고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지난 2…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 대호지면내 청장년모임인 ‘청심회’(회장 박문수, 조금리)는 지난달 22일 대호식당에서 총회를 갖고 9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대호지면내 4개의 초쪾중학교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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