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환경·안전 · 임아연
“최악의 전력난 수요관리가 문제”
전력부족으로 전국이 난리다. 최악의 전력난이 계속되며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이하 당진화력)의 3호기(공급력 50만㎾)가 고장으로 가동을 멈춘 가운데, 이번 전력난이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의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하지만 동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최악의 전력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환경·안전 · 임아연
전력부족으로 전국이 난리다. 최악의 전력난이 계속되며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이하 당진화력)의 3호기(공급력 50만㎾)가 고장으로 가동을 멈춘 가운데, 이번 전력난이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의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하지만 동부…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불량 부품으로 원자력발전소가 정지되면서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도 쏟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금과 같은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100만kW급 원자력발전소나 석탄화력발전소 7기가 필요하다며 수요예측 잘못…
2012.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 3일 열린 취임식에서 이종철 신임본부장은 “예년보다 심한 한파 등으로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동계 전력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당진 9, 10호기 건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것과 안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