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자치연구소장 - 무너진 예산 결정권
…으로 최종결정권자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시민이 결정권자이다. 이번 3차 추경에서 당진시는 1450건의 예산안을 편성하여 당진시의회에 제출고 의회는 예산을 원안통과 시켰다. 예산안이 단 한 건의 삭감이나 수정 없이 원안 통과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추경에 선심성'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최종결정권자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시민이 결정권자이다. 이번 3차 추경에서 당진시는 1450건의 예산안을 편성하여 당진시의회에 제출고 의회는 예산을 원안통과 시켰다. 예산안이 단 한 건의 삭감이나 수정 없이 원안 통과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원…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0%), 대호지면 4억3028만 원(43.81%) 순으로 늘었다. 일부 선심성 예산과 사업 타당성 의문 당진시가 당진시의회에 낸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선심성 예산 편성과 사업 타당성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542억 …

2026.04.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참여연대(회장 김희봉)가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를 외면한 선심성 짬짬이 예산을 즉각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정보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약 84억 원 규모의 지역현안 건의사업비가 특정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