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사진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추억사진 학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지역 학생 돕기 위한 국화재배”

    …라기도 하고, 팔라기도 하던 국화를 좀 더 많이 키워 고향인 합덕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직교사들로 이뤄진 국향회를 조직했다. 평소 국화 키우는 방법 등을 주고받던 퇴직 교사들이 선뜻 참여했다. 2008년부터 1년간 정성들여 키워…

  2.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문화예술과 함께한 나의 삶

    …끝에 1995년 3월에 우린 결혼 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91년 음대학생회장시절 안성시내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는 장면이다. 1년 재수를 하고 86학번으로 입학한 나는 음악학도로 음악도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사회구성체로서 한국의 정치사회에 대한 관심을…

  3.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새로운 운명 찾아 나서”

    … 들었던 기억이다. 당시에는 호서고에서 특별반을 운영할 때다. 15명의 학생을 선출해 이완상 선생님의 지도하에 합숙하며 공부했던 기억이다. 나는 이 합숙을 위해 하숙생활을 시작해야만 했다. 세 번째 사진은 강원도 인재의 2사단 17연대에서 복무하며 찍…

  4.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어느 반을 가르치는 사진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사진을 꼼꼼히 들여다 보니 급…

  5.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도 홍성고등학교 3학년 때의 사진이다. 당시 학생들은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충남도내 모든 학교의 학생회장이 현충사에 모여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홍성군 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모습이…

  6.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교정의 모습도 내 모습도, 화단의 묘목들도 모습을 달리했지만 내가 가진 모교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추억은 변함없이 그대로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