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손진원 고대초등학교장]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해 통학로였던 논길과 밭길은 사라지고 시원스레 뚫린 도로를 보고 있자면 추억이 담긴 통학로가 그립기만 하다. 마지막 사진은 2003년 5월경 제80기 서울대학교 교육행정 지도자과정 연수 중 백두산 탐사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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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추억 고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해 통학로였던 논길과 밭길은 사라지고 시원스레 뚫린 도로를 보고 있자면 추억이 담긴 통학로가 그립기만 하다. 마지막 사진은 2003년 5월경 제80기 서울대학교 교육행정 지도자과정 연수 중 백두산 탐사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산…
2008.10.06 · 문화·교육 · 강대원
고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손종선)는 지난달 27일 모교 운동장에서 총동문체육대회를 열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고대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에는 26개 기수, 800여명의 총동문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OB팀과 YB…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매일 같이 저수지에서 수영하며 놀았죠” 고합염전 소장이었던 부친과 함께 고대리에서 살다가 1970년대 월곡리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이선구 이장은 “옛 추억이 많은 고향땅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돼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크다”며 “경제…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동료 가족들이 정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2008.05.05 · 문화·교육 · 우현선
… 1969년 당시 당진군내 초등학교에 입학했던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운동회를 열었다. 당진초등학교(69학번동문회장 김성호) 운동장에 모인 13개 초등학교(송산, 고산, 순성, 고대, 삼봉, 면천, 탑동, 송악, 기지 ,계성, 석문, 천의) …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 듯 운치 있게 걸려 있다. 어느 화첩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풍경이 고대면 승산리 홍현경 작가의 화실에서 펼쳐진다. 첫 아이가 이제 두 돌을 지나 엄마로서 바쁜 날들을 보내왔던 터라 홍 작가는 한동안 작업에 매진하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 올해 초 …
2008.03.31 · 문화·교육 · 최운연
…체육대회를 앞두고 분주하기만 했다. 지난 26일 김영철 회장이 운영하는 고대면 당진포리의 영연사슴농장에서 김회장을 만났다. “1회 졸업생이라는 이유 때문에 과분한 동문회장이 되었지만 전신선배들과 동문들이 내 일처럼 도와주시고 지지해줘 체육대회를 개최할…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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