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고대리 고산흑염소]토종흑염소 요리 찾아 방방곡곡~
갈비전문점을 운영하던 이재성(50)·김순희(45)씨가 지난달 27일 동부제강 정문 맞은편에 식당을 열고 흑염소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고산흑염소에서는 흑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추천 맛있는'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갈비전문점을 운영하던 이재성(50)·김순희(45)씨가 지난달 27일 동부제강 정문 맞은편에 식당을 열고 흑염소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고산흑염소에서는 흑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고급스런 외관에서 담백한 복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대덕복집에서는 복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대덕복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효수(30) 씨는 “많이 팔아서 이득을 보겠다는 각오로 시작했다”며 웃음을 짓는다. 면천이 고향인 김씨의 아버지는 제주도에서 3…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메뉴는 백반 종류와 고기 종류뿐인데 손님들이 ‘국수 좀 말아달라’면 국수도 내놓는다. 송악면 중흥리의 ‘춘자네 식당’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10년간 한 자리에서 맛으로 고객들을 만나온 곳이 있다. 바로 기지시리에 위치한 ‘태원숯불갈비’. 한정식집을 운영하고 싶어 가게운영을 시작하게 된 김정화(49) 대표는 지난 세월만큼 알아주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 상에 보통 13~1…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다는 김옥단(50) 대표가 횟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7년째 같은 자리에서 돈까스를 판매해 온 맛 집이 있다.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인 ‘코바코’. 조성용(48)·이순희(46) 대표가 ‘코바코’를 처음 운영할 당시 당진에는 퓨전일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드물었다. 조 대표 부부는 이전에 하던 사업이 IM…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식당의 이름만 믿고 오는 손님들이 있다. 합덕식당에서 무엇보다 제일 맛있는 음식은 ‘밥’이다. “최고로 좋은 쌀로 밥을 만듭니다. 이웃분이 송악면 중흥리에서 농사를 짓는데 농약하나 안쓰고 수확한 쌀입니다. 가격은 높지만 이 지역 최고의 쌀로 밥을 …
2007.04.02 · 지역사회 · 최운연
복어는 오랜 옛날 하늘의 선녀들이 입맛이 없을 때 먹던 요리다. 그 맛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의 절세미녀 서시의 모유에 비유되기도 했다. 또한 복요리는 일본의 시조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옛 선인들의 미각을 자극했던 귀한 음식이다. 다른 맛에 견줄 수 없는…

2007.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겨울의 찬 기운은 저만치 물러가고 있는 듯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하다. 들판에서는 봄나물을 캐는 풍경도 쉽게 볼 수 있는 시기가 됐다. 봄기운 가득한 시기 봄이 담긴 밥상이 있다. 송악면 중외제약 맞은편에 위치한 쌈밥 전문점 ‘자연담은 쌈밥’ ‘자연담은…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영양만점, 밥 먹은것 같은 든든함 오늘 점심은 남산에 가서 칼국수 한그릇 할까? 그러면 바지락이 들어간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의 칼국수를 먹을까, 아니면 버섯전골 칼국수를 먹을까? 바지락칼국수와 버섯전골 칼국수 둘다 먹고 싶다면 남산골의 흑미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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