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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추천 싶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

    …하는 것으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1차 평가 후 추천한 3개 시·군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국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정부의 지자체 통합평가 결과와 농촌지도사업 평가지표가 반영된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 농업기술…

    당진시대
  2.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돌아오리

    …좋아하는 음식으로 손 꼽히고 있다. 한 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는 고락일, 김미경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염지오리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돌아오리에서는 생오리만을 취급하…

  3.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들게 해주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이날은 편지 이외에도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서운한 점을 메모지에 적어 불태우며, 그동안 잘못에 대해 속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일 아내와 수시로 껴안을 것’이라는 과제를 통해 아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

  4.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낮선 이방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가자니 언어 소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5.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 나가는 것은 김윤경 사무국장에게 큰 보람이다. 그런 김윤경 사무국장이 추천한 책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다. 누구나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아쉬움 하나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 모양이 제각각 이더라도 말이다. 이 책은 말기 암 환자들의…

  6.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러 가지가 있겠지만 소통, 전달의 기능도 있어요.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 얘기를 이미지로 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얘기 하는 방법이죠. 현대 미술이 소통 부재라고 하는데 작가들에게 물어보면 자기작품이 지향하는 바가 ‘소통’ 이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7.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과를 공부하고 있다. “봉사를 하다보니 제대로 공부해서 제대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봉사하고 공부하며 바쁘게 사는 덕분에 갱년기를 모르고 살아요.” 황선숙 회장이 추천하는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8.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도, 저도 속상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편하게,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임진경 씨가 추천하는 책은 <대한민국 가족 여행지 다 모였다>다. 동아일보 기자로 10여 년간 근무한 최미선 씨와 남편 신석교 씨가 함께…

  9.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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