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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축사 가장'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증 장애도 가능한 ‘보치아’ 충남 선수 모였다

    … ‘보치아’는 선수들이 공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진 공에 점수를 부여해 승패를 나누는 경기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도 가능할 뿐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다. 보치아 실력을 겨루는 대회인, …

  2.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제3대 당진시의회 의장스마트축산복합단지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과 제철소, 송전탑, 산폐장에 이어 이제는 돼지 축사이다.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삶의 터전을 내주었고,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피해까지 고스란히 감내해 온 사람들이 당진시민이다. 그런데 이제는 대규모 축산단지가 시민의 희생을 요구하…

  3.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적으로 산폐장을 설치해야 한다. 송산과 석문에 설치된 매립장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다. 전국 폐기물이 이 지역으로 와서 소각되거나 매립돼 속상하다. 어 후보는 전혀 몰랐다고 하는데 이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시민의 판단에 맡기겠다. 폐기물이 당진에 …

  4.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민원인들로부터 가장 욕 많이 듣고 가장 힘든 부서에서 일하면서, 가장 큰 성과를 이뤄냈다. 최근 김준룡 팀장이 받은 ‘대한민국 공무원상’이 더욱 빛나는 이유다. 축사 현대화로 축산환경개선 올해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으로 발령받은 김준룡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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