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돈사 악취에 창문도 못 열고 살아”
…맞아 죽으라”는 둥 악담을 퍼부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해당 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축사 주인은 “주민들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악담을 퍼붓냐”며 “정화조도 있고 시설을 갖춰 분뇨를 처리하는데 오폐수가 유입됐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일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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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축사 살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30 · 환경·안전 · 임아연
…맞아 죽으라”는 둥 악담을 퍼부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해당 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축사 주인은 “주민들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악담을 퍼붓냐”며 “정화조도 있고 시설을 갖춰 분뇨를 처리하는데 오폐수가 유입됐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일축…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온 사람이 크게 돈사를 짓는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뭉치기 시작했다. 축사 신축을 반대하며 주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축사 주인이 두 손을 들었다. 주민들은 ‘뭉치면 되는 구나’ 라는 걸 배웠다. 어려움 겪으며 마을주민 단합 이장…
2013.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진 미래를 만들어 보자. 애플 CEO 스티브잡스의 스탠퍼드대 졸업식 축사에서 “가난의 정신으로 살아라 어리석은 채로 있어라”는 말을 음미해보자. 우리 노인들은 뒤에서 박수를 치며 열열히 응원할 것이며 조국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항상기도하는 마음으로…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땅이라 어려움이 있다. 성구미 주민들이 최대한 기존의 자리를 유지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최승영 유곡리 이장 - 낙농축협의 대규모 축산단지 허가 신청서가 서류미비로 취하됐다. 그러나 서류가 보완되면 언제든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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