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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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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악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축사 악취'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자체 생산성 우수사례 선정

    …표 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이 선정됐다. 당진시는 ‘단속보다 상생…축산 악취! 당진에서 해법을 찾다!’ 사례 로 환경 분야에서 수상했다. 시는 축산악취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민관·전문가·축산단체·축산 농가 참여한 ‘축산악취개선협의회’ 를 구성해…

  2. 2024.07.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정칼럼] 충남도의 축산단지 사업추진 철회에 부쳐

    …실에 대한 상황 파악이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물론 산재한 돈사로 인한 악취 민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돼지를 키우는 영세한 축산농가가 과연 조성되는 축산단지로 입주가 가능하며 집단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가에…

  3.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남도의원 ' 돼지는 죄가 없다 '

    …족을 들어 시범모델 용역비 12억을 삭감했으며 당진에 30만 마리의 대형축사가 건립될 위기를 시민들이 직접 나서 막아내었다. 김태흠 지사는 축산인들이 양복을 입고 출퇴근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축산단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돼지 30만마리를…

  4.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제3대 당진시의회 의장스마트축산복합단지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과 제철소, 송전탑, 산폐장에 이어 이제는 돼지 축사이다.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삶의 터전을 내주었고,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피해까지 고스란히 감내해 온 사람들이 당진시민이다. 그런데 이제는 대규모 축산단지가 시민의 희생을 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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