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충남에서 세 번째로 많은 규모다. 황침현 부시장은 오성환 시장을 대신해 축사에서 “2022년 7600명 수준이던 외국인 인구가 불과 몇 년 만에 60% 이상 증가하면서 이제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함께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축사 지역사회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충남에서 세 번째로 많은 규모다. 황침현 부시장은 오성환 시장을 대신해 축사에서 “2022년 7600명 수준이던 외국인 인구가 불과 몇 년 만에 60% 이상 증가하면서 이제 외국인 근로자 여러분은 우리 지역의 산업과 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함께하고…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드렸다. 또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유재웅 (재)송악읍개발위원회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복지관 직원들의 큰절, 노래공연 등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함께 손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한…
2025.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건축사회(이하 건축사회)의 제11대 신이섭 회장이 이임하고 제12대 박경관 회장이 취임했다. 건축사회는 지역의 건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단체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회장과 취임 회장의 이…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통해 앞으로의 비전과 포부를 밝히며 참석자들과의 결속을 다졌다. 이어진 축사와 꽃다발 증정, 그리고 축도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 후에는 평안마을 북카페에서 식사가 준비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가졌다. 한편 2000년에 설립된 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