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천에서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그러나 1999년,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고향 당진으로 돌아왔고, 지금까지 25년이 넘게 당진에서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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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출신 이상'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천에서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그러나 1999년,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고향 당진으로 돌아왔고, 지금까지 25년이 넘게 당진에서 택…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병 용 센터장은 시곡동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를 다니다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여 년 간 직장생활을 한 그는 40세가 넘어 고향 당 진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전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신문에 실린 ‘금…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리인 김혜진 센터장이 운영을 맡아 탄생했다. 김혜진 센터장은 요양 분야 출신이 아니다. 본래 플루트 연주자로 활동했다. 그러나 김창기 대표가 가까이에서 지켜본 결과, 며느리인 김 센터장의 책임감과 성실성을 높이 평가했고, 요양센터 운영을 제안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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