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당진시대에 대해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고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출향인 소식'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대에 대해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이 깔끔하고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엇보다 정달시 회장의 공식적인 취임도 알려지지 않아 재인신평면민회의 소식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정달시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이 자주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에 할 수 있는 일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석문면민회원들이 참여하는 소그룹 모임에는 집행부가 직접 참석해 안내와 소식을 전하고 있죠.” 그 결과 회원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집행부들에게 보람을 주고 있다고 한다. 월례회의에 집행부 5~6명만이 참여했었는데 지금은 부회장단과 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