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매주 기다려지는 고향소식
…15주년 기념 특집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지역주민과 출향인사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지역민의 소식지로서의 역할은 물론 사회, 경제, 문화발전 등 다방면으로 큰 역활을 해오고 있으시기에 매주 신문배송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출향인 소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5주년 기념 특집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지역주민과 출향인사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지역민의 소식지로서의 역할은 물론 사회, 경제, 문화발전 등 다방면으로 큰 역활을 해오고 있으시기에 매주 신문배송일…
2008.09.15 · 정책·행정 · 우현선
…함께 실려 좋았다는 의견도 제시됐으며 앞으로는 마을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출향인 등 다양한 취재원을 기사에 반영하기로 했다. 길고 복잡한 기사는 읽기 쉽게 편집해야 이번 호에는 비교적 12개 읍면의 소식이 골고루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보도사진이 미치는 …
2008.08.25 · 산업·경제 · 강대원
…를 구독한 것은 벌써 10년째로 그는 지역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각종 행사소식, 활동하는 단체들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은 정보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향토지라 보기 시작했는데 매주 당진시대를 보면서 많은 도움과 정보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주로 시…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 당진시대, 서산신문, 예산무한정보, 청양신문, 홍성신문이 5개 지역 소식과 도정소식을 공동으로 보도합니다. 지역신문협업연구회 충청남도는 지난 5월7일 행정안전부에서 내려온 ‘지방행정조직개편 지침 등 협조사항’이란 공문을 각 시·군에 보냈다. 이는 …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출신 작가 장개충 씨가 천자문과 사자성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을 펴냈다. 도서출판 나무의 꿈에서 발간한 ‘한눈에 익히는 천자문’과 ‘한눈에 익히는 시사 사자성어’가 그것. 장씨는 지난해 출판사 명문당을 통해 ‘고사성어, 사자숙어 대백과’를 발간…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진의 첫인상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줘 출향인으로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당진의 예술인들과 남동구의 예술인들이 자매결연을 맺어 꾸준히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당진인의 한사람으로서 고…
2008.06.02 · 인물·동정 · 우현선
지난달 29일 인천에 살고 있는 당진 출향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 송도라마다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재인당진군민회 46회 정기총회 겸 28·29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원과 내빈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명산 회장이 취임…
2008.04.07 · 인물·동정 · 우현선
…. 1995년 창립한 재당석문향우회는 석문면에서 태어나 당진에 거주하는 출향인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그 동안 역대 회장님과 회원분들이 잘 이끌어 와 주셔서 향우회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임기동안 향우회 활성화…
2008.03.24 · 인물·동정 · 김기연
… 하고 이를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성용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송산면 출향인들의 힘과 능력을 결집시켜 송산발전의 주체가 되자”고 말했다. 이어 성용우 신임회장은 홍칠선 회장으로부터 면민회기를 전달받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회장직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2008.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든 신관 5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각계인사와 출향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 전장관의 초등학교 동문인 방송인 전유성씨가 사회를 맡았다. 내빈 이외에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 전 장관은…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산을 옮기듯(愚公移山:우공이산) 농가(農家)를 빌어 송아지를 키운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시울을 붉히고, 首丘初心(수구초심:여우가 죽을 때는 자기가 살던 언덕 쪽으로 머리를 향한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고자 한다. 올해는 쥐의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