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충남도의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충남도의원'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당 당진시장 후보 단일화 내홍

    …해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과, 당진시장 출마 의사를 보이고 있는 이용호 충남도의원, 오성환 전 당진시경제산업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차 간담회에 참석자만을 단일화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에 합의하고, 당진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6명(김석붕·오…

    당진시대
  2.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에 출전을 비롯해 야학을 다니며 한문을 배웠다. 그 후 남편(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을 만나 결혼을 하고 4명의 자녀를 두었다. 첫째부터 막내까지 스카우트 활동을 했기에 그 역시 자연스레 스카우트 학부모 모임을 같이 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친구인 강…

  3.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CJ헬로비전 충남방송 공동 여론조사김홍장 시장 초강세

    …를 보이고 있다. 이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원이 4.5% △이종현 전 충남도의원이 3.6% △이용호 현 충남도의원이 3.5%를 기록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지지층의 지지율을 분석한 결과 △오성환(19.2%) △이철환(18.9%) △김석붕(17.0%)…

  4. 2017.09.15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지사 적합도 박수현 1위

    …어민주당) 8.3% △박상돈 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8.0% △김용필 충남도의원(국민의당) 5.2% △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민주당) 3.8% △전종한 천안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2.8%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적합 후보 없음’이 23.6%, …

  5.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년 도지사 선거, 누가 나설까?

    …규선·김용필 국민의당에서는 조규선 충남도당위원장(전 서산시장)과 김용필 충남도의원(예산)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조규선 위원장은 “공정한 경쟁을 통해 도지사 후보를 정하는 것이 당의 방침이고 원칙”이라며 “저도 그 일원으로 후보 결정 등 과정에 참여하…

    당진시대
  6.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광섭 충남도의원, 서해안 간척지 염분 농도 상승 대책 촉구

    충남도의회 김용필 의원(예산1)은 19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주민의 삶의 터전을 짓밟고 훼손하고있다"며 "원아낻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평택~부여~익산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

    당진시대
  7.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용필 충남도의원 "서부내륙고속도로 노선 원안 위해 충남도 나서야"

    충남 아산~대술~신양~청양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을 최초 원안대로 준공해야 가라" 제기됐다. 백제와 조선시대의 문화재 보호와 천혜의 자연경관 훼손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평택~부여~익산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기존의 서해안…

    당진시대
  8.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충청남도의정회 회장 선임

    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이 전직 도의원들의 모임인 충청남도의정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8일 2017년도 충청남도의정회 정기총회가 충남도의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의정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도계분쟁과 화력발전소 및 송전선로…

    당진시대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는 문제로,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국회의원,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등 지역의 리더들에게 한 자리에서 만나자고 요청한 상태다. 지역의 환경문제를 이대로 둘 것인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싶다. 발전소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