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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재 편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21년

36건 · '취재 편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2. 2021.12.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령] 임아연·한수미·김예나·박경미·이미현 승진

    …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12월 20일자로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임아연 편집부장이 편집국 부국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편집국 한수미 취재차장은 취재부장으로, 김예나 취재팀장은 취재차장으로, 박경미 취재기자는 취재팀장(대우)으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마케…

  3.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 편집자주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1일에 이어 7일에 진행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차 회의에는 △박두재 위원(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성호 위원(기…

    당진시대
  4.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5. 2021.12.08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현안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해야”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1일 개최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회의에서는 △유난영(라인아트 대표) 위원 △전선아(당진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위원 △정춘진(…

  6.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7. 2021.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8주년 맞은

    …15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한수미 편집국 취재차장과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내년에 입사 7년 차를 맞아 5주간의 유급휴가(안식월)가 주어지는 김예나 취재팀장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했으며, 이중호 전…

  8.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9.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0.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1.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해당한다. 흔히 가짜뉴스는 평기자 선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대부분 편집국 내부의 취재 지시에 의해 일어난다. 따라서 이미 가짜뉴스는 사적 이성이 아닌 공적 이성으로 바라봐야 할 영역이다. 앞으로 여야가 다시 협의 테이블에 앉는다. 피상적인 언론의…

    당진시대
  12.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3.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4.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시의적절한 기사 기획 필요”

    …- ‘도시청년 당진에서 살아보기’ 기사에서 사진 연출이 좋았다. 시원한 편집과 사진이 첨부돼 기사에 대한 주목도를 높였다. - 교육면과 복지면에 정책기사와 비판기사 기획이 부족하다. - 취재와 기사 작성을 하는데 있어 균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이와 …

    당진시대
  1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6. 2021.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민원기사 후속보도 이어져야”

    … 실렸다. 그러나 여전히 제목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 청소년과 여성 취재원들이 지면에 자주 소개됐으면 한다. - 이전에 기사화된 민원들이 어떻게 해결됐는지 궁금하다. 후속보도를 챙겨주길 바란다. - 신문 지면이 기사 중심으로 빽빽한 느낌이 든다. …

    당진시대
  17.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8.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9. 2021.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방적 차원 윤리 교육 마련”

    …비롯해 △정봉식 대표이사 △이형열 윤리위원장 △이상우 윤리위원 △최종길 편집국장 △임아연 노조위원장 △한수미 취재차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문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언론에 대한 윤리·철학을 담은 예방적 차원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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