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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치매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치매 할머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16 · 산업·경제 · 김기연

    “영아씨, 축하해요” 장애 3급 불편한 몸 이끌고 환자 돌봐

    자신도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으면서 3년째 치매노인과 뇌졸중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이 있다. 순성면 백석리의 이영아씨(28)씨. 축산업에 종사하는 이한길(54)씨의 큰 딸인 영아씨는 3년째 당진보건소 주간보호실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주간보호실은 당진…

  2.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침이 되어서 그들이 잘하고 왔는지 궁금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

    당진시대
  3. 2005.06.20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망의집’ 노인들의 새 반려자 김미영 원장] “따뜻한 당진에 뭔가 기여하고 싶어요”

    …랑’이라고 강조한다.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불난 집에서 거동을 못하는 할머니 한 분을 구한 적이 있었어요. 이 할머니를 집으로 모셨는데 그게 참사랑복지회의 출발이었지요.” 김씨의 부모는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을 이루고 지도층이라고 불릴만한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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