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환자들의 다리가 되어
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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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치매 환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세기에 접어들면서 한국사회 커다란 문제로 대두되어지는 것 중에 하나가 치매환자의 증가이다. 최근 아들이 치매로 병원에 입원한 부모를 퇴원시켜 강변에 버려 죽게 한 사건이 있었다. 치매환자인 아내와 남편이 동반자살한 사건, 치매노모를 폭행치사하거나 창…
200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치매환자에게 무료로 입원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군보건소에서는 치매환자가 있는 가족들의 경제적·정신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오는 4월부터 3개월간 치매환자 입원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입원은 의사가 치매 중증 이상 환자로 진단한 자, 국민기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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