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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친구가 친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때를 놓치지 말자

    …당시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 그 친구가 하도 못살게 굴기에 참다 참다 하다가 나도 모르게 주먹으로 친구의 코를 정확히 한방 맞추었다. 코에서 흐르는 피를 보고 나는 6층 건물의 복도와 계단을 나는 듯이 도망다녔고…

    당진시대
  2. 2010.10.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강초 서동윤 학생, 전국 백일장 대상

    …동윤 학생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몰아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진정한 친구가 돼 마음의 별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날까지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3.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녀가 지금의 남편 엄씨를 친구 남편의 소개를 통해 만나 한국으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4.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원 집안에서 태어난 그가 작가가 된 것도 고향 덕이었다. 윗집에 살았던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보여준 초등학교 앨범 속 한 ‘그녀’를 보고 짝사랑에 빠졌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한지도 모른 채 속을 태우다 5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부터 글을 쓸 동기가…

  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6. 2010.06.02 · 문화·교육 · 김기연

    “짧지만 강렬했던 호서고 태권도부의 추억”

    …도부가 득세(?)하던 시절 선생님과 나(사진 맨 오른쪽)를 비롯한 몇몇 친구들이 태권도부를 만들어보자 해 나를 비롯한 10여명의 친구들이 이종배 선생님과 함께 출범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태권도 선수생활을 했던 나는 오히려 반길 제안이었다. 이 사…

  7. 2010.01.2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남기호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유족회장, 전 당진군의원]“결혼사진 대신인 소중한 사진”

    …힌 사람들이 상당수 세상을 뜨고 없다는 것이다. 뒷줄 오른쪽 끝에 있는 친구가 최희창이고 이병구도 보인다.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나.) 두 번째 사진은 아내(한등자, 74)와 함께 찍은, 내게 가장 소중한 사진이다. 뒤에 보이는 것이 장정리 마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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