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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들과 사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친구들과 사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마당, 신평중학교 진로상담실

    …쏘아보는 그 누군가가 항상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소란스레 장난을 치다가도 상담실 앞에만 가면 발뒤꿈치를 들곤 했던 씁쓸한 기억이 떠오른다. 신평중학교 상담실을 찾아갈 때도 왠지 조심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아무런 이유…

  2.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쏴아아~~ 소라껍질에서 파도소리 들리니?

    …설기현·안정환 선수의 골잔치에 펄떡펄떡 뛰어오르며 서먹했던 삼봉초등학교 친구들과 한순간에 어색함을 떨쳐버렸고, 넉넉한 아저씨의 선심으로 우승기념 회를 얻어먹기도 했다. 도시에서 회사에 다니는 아빠가 당진으로 내려와 어부가 되면 좋겠다고 말하는 철부지 …

    당진시대
  3. 2002.05.19 · 정책·행정 · 이희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합리적인 군정운영에 주력

    …1941년 12월25일 석문면 통정리에서 아버지 장동순·어미니 박복례씨 사이에서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님이 어려서부터 병환으로 몸져누우셨기 때문에 장남으로서 집안의 생계를 이끌어갔던 소년가장이었다”고 말한 그는 농사, 어부, 선원,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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