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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소외감을 떨치고 친구가 되고 누나가 되고 동생 사이가 되면서 서로 허물없는 관계가 되는 거지.”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강의와 …

  2.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에게 고향소식 전하는 고마운 친구

    …에게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야 말로 삭막한 도시 생활속에 청량제와 같은 구실을 해주는 고마운 친구였습니다. 1993년 11월 지역주민들의 도움으로 출발한 당진시대가 탄생한지도 1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

  3.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4.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개구쟁이로 유명했던 나는 벌써 61세란 나이가 됐다. 친구들은 개구쟁이었던 내가 점잖게 변해 놀랐…

  5.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이)지원이와 (라)은미는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

    당진시대
  6.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희 씨의 '다원' - 부부인연 맺어준 사진

    …스무해가 훌쩍 넘은 일이다. 승균씨가 영희씨를 필름에 담은 것도. 서로 친구들끼리 놀러갔던 곳에서 승균씨는 영희씨 사진을 찍어주었고, 그 사진을 돌려받기 위해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을 좋아했던 승균씨에게 영희씨는…

  7.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

    당진시대
  8.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 요양보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이뤄져야

    … 비영리의 민간기관이 있으며 비공식적 제공주체는 가족이나 친척, 이웃, 친구 등이 있다. 공식적 제공주체는 비공식적 지지망인 가족이나 친척 등이 노인에게 필요한 보호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 보호를 담당한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대부분의 노인들이…

    당진시대
  9.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르신들, 오늘만은 즐겁게”

    …을 주도해 잔치를 준비한 유문규씨는 “계묘생에 태어난 인연으로 32명의 친구들과 늘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데 마을의 어르신들에게 무엇인가 해드리고 싶었는데 기왕이면 모든 마을주민들이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마을화합잔치를 준비하자고 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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